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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상습침수지역인 금상동 일대를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지대가 낮은 금상동 일대 공덕·삼거마을은 집중호우 때 배수가 되지 않고 역류, 해마다 인적·물적 피해가 반복되는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5억원을 들여 배수로와 하수도를 개선하고 교량을 확장하는 등 6월까지 정비를 끝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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