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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보건소, 아토피 관리 교육

완주군보건소는 아토피 질환으로 등록된 환자와 아토피에 관심이 많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알레르기비염 예방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교육장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고산·동상·삼례·삼례중앙·봉서초등학교 및 봉서 유치원. 완주군은 건강가정지원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똑똑맘 아이사랑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실’이 호응을 얻음에 따라 오는 23일 프로그램부터 아토피 증상완화환경 조성법, 원예요법(수경식물 만들기 활동), 아토피 예방에 좋은 건강 밥상·간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완주군 보건소는 이와 함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지정된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600여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알레르기비염 예방관리 교실’을 다음달부터 운영, 자가 관리능력 배양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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