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경찰서, 교양아카데미 강좌 실시

완주경찰서(서장 최원석)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경찰상 확립을 위한 교양아카데미 강좌를 가졌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경옥 전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머슴이 행복해야 주인이 부자된다’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 전 차관은 “낮은 곳을 쳐다보고 현재 자리에서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직 33년간의 소회와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강조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