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삼례에 책마을 문화센터 조성

완주군은 삼례읍 후정리 삼례문화예술촌 일대에 책을 테마로 한 책마을 문화센터를 조성한다.

 

군은 이를 위해 국비 13억원과 군비 13억원 등 모두 26억원을 들여 주민 문화공간과 한국학 아카이브센터 고서점 화랑 헌책방 카페 레스토랑 등을 연말까지 설치한다.

 

또 문화 허브공간으로 청소년 직업학교와 인문학 강좌, 북 페스티벌, 북페어, 미술·디자인·목공예·사진 교육, 그림책 강연 등을 마련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 학생 등이 책을 매개로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문화 거점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책마을 문화센터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협동조합 형태로 운영하며 운영 참여희망자는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063-290-2614)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