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테크노밸리산단 완전 분양 눈앞

郡, (주)금강이엔지와 투자 협약…분양률 96%

▲ 박성일 완주군수(왼쪽에서 두번째)가 28일 강이엔지와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투자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분양률이 96%를 기록하면서 완전 분양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완주군은 28일 태양광 구조물 및 전기기자재 등을 생산하는 (주)금강이엔지와 완주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주)금강이엔지는 (주)전북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지난 2015년 11월 전북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 2호로 등록한 업체다. 금강이엔지는 올 연말까지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설계 제조분야에 25억원을 투자하고 신규로 30명의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분양률이 96%를 기록했다.

 

이종조 금강이엔지 대표는 “기업집적도와 물류 여건 등 산업인프라 구축은 물론 완주산업단지의 대외적 인지도 등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들고 “앞으로 완주군민을 고용하는 등 완주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