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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상, 취업 명문학교 자리매김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정성섭)가 취업의 명문학교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2015년(KDB산업은행, 국민은행, 공무원 최다 합격, 한국토지주택공사, 삼성화재해상보험, 교보생명 등)에 이어 2016년 상반기에도 국내 대기업 및 공사(국민은행 최고은(경영회계과), 박시현(금융정보과) 2명 한국국토정보공사 박혜란(경영회계과) 1명, 흥국생명 고은진(경영회계과), 주미로·김진희(금융정보과) 3명, 세아L&S 나혜림(경영회계과) 1명, (유)쉐보레바로서비스 이송연(금융정보과) 등)에 합격자를 냈다.

 

이런 성과를 내고 있는 배경에는 군산여상만의 특별한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교육과정에 있다는 분석이다.

 

정성섭 교장은 “현장에서 요구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맞춤형 취업지도로 취업률 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꾸준한 취업처 방문 및 탐색을 통하여 양질의 취업처를 발굴하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헌신적으로 학생지도에 열중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이며 학생들 또한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받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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