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고산서 청소년인문학당 운영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 완주군이 청소년 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인문학당을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완주 고산면에 있는 전통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한다.

완주군이 청소년 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인문학당을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완주 고산면에 있는 전통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문학 특강과 선현독서반, 선비문화체험, 생태놀이, 좀도리-두레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의와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선현독서반에서는 명심보감, 추구, 사자소학, 효경 등 조상들의 초학서를 배우며 선비문화체험반에서는 서예 등을 통해 청소년의 심신단련과 마음 수양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소원을 담은 솟대 만들기 및 전통놀이, 협동심 배양을 위한 좀도리 체험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체험이 마련된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