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성낙도 자연보호 군산시협의회 지도위원, 장관상 수상

성낙도 자연보호 군산시협의회 지도위원이 최근 열린 제 40회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에서 환경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성 지도위원은 평소 외래식물 퇴치운동을 비롯해 동물 먹이주기 운동, 환경정화 봉사활동, 쓰레기 분리수거 등 자연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 지도위원은 “그 동안 소중한 자연을 생각하면서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미약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 지도위원은 군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대야면 주민자치위원장, 군산시 4-H본부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