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 주민과 산업단지 내 근로자들을 위한 별빛 가요 콘서트가 22일 저녁 6시 30분부터 봉동읍 둔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주민과 산단 근로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최성수, 오로라, 홍정원 등 라이브 가수를 비롯해 완주연예예술인협회 및 완주국악협회 회원과 완주댄스팀 등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근로자들에게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별빛 가요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