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시·민간단체, 효 문화도시 조성 협약 체결

익산시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등 8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효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여성단체협의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이·통장협의회, 새마을지회,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법인 신광복지재단, 원광효도마을 등 8곳이 협약단체로 참여했다.

각 단체들은 이날 협약체결을 통해 어르신이 공경 받고 시민이 행복한 효 문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확고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효 문화 실천운동에 참여함으로써 효 문화가 시민들 속에 보다 빠르게 확산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효 실천 운동이 지속적인 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여 효 실천이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로 확대돼 어른을 공경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효 문화도시가 조성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레코드테크’ 중심 문화거점 조성…광한루원 서문 일대 연결

남원남원 ‘월광포차’ 16일 개장…한 달간 주말 야간 운영

선거정청래 “이원택 민주당 후보가 지사 돼야 전북발전”...김관영 변수 차단

정치일반"남에겐 엄격, 내 발언은 수사?"…전북참여연대, 이원택 직격

사건·사고부하 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 한 경찰관⋯경찰, ‘직권 경고’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