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영대 예비후보, 코로나19 긴급재난기금 지원 촉구

신영대 예비후보
신영대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에 ‘코로나19 긴급재난기금 지원’을 촉구했다.

신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에 없던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해 혁신적인 대안이 절실하다. 특히 팬데믹 상황인 만큼 내수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정부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는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와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군산시 역시 군산형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활용해 코로나 19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일용 노동자 및 단기 일자리 종사자의 실직과 휴직 그리고 모든 생계곤란자에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긴급복지원금 20억을 우선 지원하고 최대한 빨리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추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군산시장과 군산시의회 의장이 적극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제안했다.

/총선 특별취재단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19세 나이로 전사한 ‘호국영웅’ 최백인 일병⋯76년 만에 가족 품으로

서비스·쇼핑이마트·홈플러스 줄줄이 폐업···전북 대형마트 ‘벼랑 끝’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내 이름-최서희 전일초 1학년

문화일반소장품 예산 아직도 1억?...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빈 껍데기 '우려

산업·기업전북중소기업협동조합 “임원 연임제한 폐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