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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말 이틀간 코로나19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

군산지역 코로나19 n차 감염에 따른 추가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28부터 29일까지 10명(군산 70번~79번)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양성판정을 받은 4명의 확진자는 군산 70번(전북 309번)·71번(전북 310번)· 72번(전북 311번)· 73번(전북 313번)이다.

군산 70번은 58번(전북 274번)과 71번은 60번(전북 281번)과 각각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72·73번은 61번(전북 282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29일 확진판정을 받은 군산 74번(전북 323)·75번(전북 324)·76번(전북 325)·77번(전북 326)·78번(전북 327)·79번도 모두 소모임을 통한 n차 감염자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군산 77번은 군산 70번 환자와 접촉자이며, 74·75·76·78번은 군산 61번 접촉자로 조사됐다.

군산 79번(전북 329번)은 76번 접촉자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의 이동 동선에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택 방역소독과 GPS 확인 등에 나서고 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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