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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농협(조합장 유남영)은 정읍관내 농업인들의 편익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농업용 예취기 등 소형농기계 무상수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농기계 무상수리는 정읍농협 농기계수리센터 직원 등 전문기사 5명이 안전점검 및 무상수리와 함께 안전사용방법 등의 교육도 실시했으며, 하루 평균 100여대의 예취기를 점검했다. 유남영 조합장은 소형농기계 사고예방을 위해 사전 점검 및 안전사용법 교육과 무상수리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저녁 정읍소방서(서장 김원술)에 한 남성이 감사의 편지와 선물을 놓고 사라져 소방관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정읍소방서에 따르면 당일 저녁 30대 남성이 상자를 놓는 것을 보고 무엇이지 물어 보려하자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는 것. 상자 안에는집에서 직접 키운 복분자로 즙을 냈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소방관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가져왔으니 드시고 건강을 생각하시면서 일하시라는 감사의 글과 신선한 복분자즙이 한 가득 담겨있었다. 소방서 직원들은가끔씩 소방관으로서 사기가 저하될 때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되새기며 국민들에게 항상 존경받고 사랑받는 소방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시(시장권한대행 김용만)와 LH전북지역본부(본부장 임정수)가 주최하고 전북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한수교수)이 주관한 2018 정읍시-LH 도시재생 청년 해커톤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정읍시립박물관과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에서 진행됐다. 청년일자리 창출과 정읍 원도심 활성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정책 제안에 참여토록 하고 일자리 문제와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짧은 시간 동안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이다. 1일 차에는 안테나 나테흠 대표의 특강과 원도심 현장투어 및 아이디어 회의가 진행됐고, 2일차에는 아이디어 구체화 회의, 전문가 멘토링과 컨설팅, 결과물 발표 등을 거쳐 총 5개 팀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인 정읍시장상에는 정읍의 특산물인 4-berry(복분자, 오디, 딸기,블루베리)를 활용한 로컬푸드마켓과 한우거리 조성, 쉐어 스토어 등을 제안한 해불자(해보자의 전라도 사투리)팀이 수상했고, 그 외 4개 팀이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기초의원 정읍시 ‘다’선거구(입암,소성,연지,농소)에서 당선된 민주당 정상철(52) 당선인은“지역 발전과 생산성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선거운동에서부터 막판 개표과정까지도 피말리는 접전이 펼쳐졌던 ‘다’선거구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게된 정 당선인은“지역주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가슴깊이 새기고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당선의 영광은 항상 낮은 곳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우리 지역의 많은 현안 문제를 해결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는 정 당선인은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각오를 다졌다. 정 당선인은“선거는 끝났지만 저에게 주어진 임무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면서 “주민들께 약속한 것들을 하나 하나 실행할 수 있도록 열심히 발로 뛰는 모습으로 지역 주민 삶속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성의 장점인 섬세함과 꼼꼼함을 살려 시민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면서 소시민의 아픔과 상처를 먼저 헤아릴 줄 아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기초의원 정읍시 ‘다’선거구(입암,소성,연지,농소)에서 당선된 민주당 황혜숙(57) 당선인은 지난4년간 비례대표의원 활동을 거쳐 이번 선거에서 지역구 재선의원으로 도약했다. 황 당선인은 “지난 4년간 희망과 열정으로 시정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시민들을 민생현장에서 만나며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면서“지역 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시민의 부름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성숙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지키며 헌신적인 어머니의 마음으로 주민의 손과 발이 되는 부지런하게 뛰겠다”면서“더욱 낮은 겸허한 자세로 우리 주변 작은 것부터 개선해 나가는 생활 의정을 실천하며 공약했던 굵직굵직한 지역구 숙원사업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읍시 기초의원 나선거구(고부·영원·덕천·이평)에서는 무소속 이복형(58)후보가 재선의원에 당선됐다. 이 당선인은“민주당의 열풍 속에서도 초선 때와 마찬가지로 무소속으로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민들의 지지와 신뢰 덕분에 당선될 수 있었다”며“주민들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공약들을 잊지 않고 실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인은“용배수로 정비와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을 통해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고 농경지 침수 피해의 주원인인 하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재해 피해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AI 및 구제역 방역정책을 개편해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고부, 영원, 덕천, 이평의 역사 성역화를 조성하고, 노인복지시설 개선 사업 및 지역회관을 이용한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당선인은“시민들의 의견이 의정활동에 지혜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을 낮은 자세로 섬기며 책임있게 끝까지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기초의원 나선거구(고부·영원·덕천·이평)에서 재선한 민주당 고경윤(58)당선인은“주민과 항상 소통하고 공정하게 실천하는 부지런한 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고 당선인은 “지난 4년 동안 다양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증진 및 소득창출을 위한 필요한 정책을 연구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해 노력해 왔다”면서도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서는 초심으로 돌아가 공정하고 정의로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 당선인은 “개인 또는 특정단체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지 않고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며 집행부의 선심성 행정관행을 타파할 수 있도록 각종 예산심의나 결산 또는 행정감사에서 감시하고 대안을 마련하여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고 당선인은 또 “의원간 또는 집행부와 소통하며 행정 편의주의적 조례를 주민 입장에서 개정하는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하거나 주민들이 원하는 시책을 조례입법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기초의원 가선거구(신태인·북면·정우·감곡)에서 당선된 민주당 이익규(64) 당선인은 4선의원 반열에 오르며 8대 시의회의장 후보로 부각되고 있다. 이 당선인은“날로 쇠퇴하고 있는 우리 농촌지역을 살리라는 주민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을 받은 것이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며 주민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해나겠다”고 밝혔다. 또 “무엇보다 우리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는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시 집행부를 견제하고 소통하며 합리적 방안을 찾아 내실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촛불혁명의 바람으로 이어진 민의정치는 진정한 지방분권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면서 “주민이 주인인 자치실현으로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헌신적이고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인은 선거공약인 △신태인읍 일원을 새만금 배후시설로 활성화 △서지말장학회 사업 활성화 △새만금 철도개설과 함께 부안군~신태인역 연계 추진 등을 반드시 실천한다는 각오이다.
▲ 황인창 총장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는 25일 교육부에서 실시한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예비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북과학대학교에 따르면 1주기 대학평가에 이어 2주기 대학 평가에서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2019년부터 3년간 대학 정원 자율 운영 및 정부재정지원을 받는다.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는 최근 3년간 대학의 실적 자료를 활용해 발전 계획 및 성과, 교육 여건 및 대학 운영의 건전성, 학사운영, 산학협력,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 대학이 갖춰야 할 기본요소와 관련된 정량지표와 정성 지표 결과를 합산해 도출하여 그 결과를 통해 예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다. 황인창 총장은 전체 교직원의 노력으로 자율개선대학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서 서남권지역의 명품대학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도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태인·옹동·칠보·산내·산외·수성·장명·내장상동·시기·초산·상교)에서는 민주당 김대중(50) 전 도의원이 당선되어 2선 도의원에 올랐다. 김 당선인의 득표율은 2만9856표(78.41%)로 집계되어 전북도내 도의원 당선자중 최다득표, 정읍시 선거구 출마자중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정읍을 정읍답게, 전북은 당당하게’를 슬로건으로 명품 도의원을 표방하며 선거운동에 나섰던 김 당선인은“정읍다운 정읍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시민들이 믿고 맡길수 있는 인물이 되도록 역량을 쌓으면서 더 큰 책임감과 늘 겸손함으로 정읍다운 정읍건설과 시민의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9대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과 전북대학교 초빙교수 등을 역임한 김 당선인은“지난 도의원 시절 정읍소방서를 신축한 역량을 토대로 새로운 11대 도의회에서는 지역의 교육재정확충과 공직사회의 신뢰회복과 부패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에 깊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의원 정읍시 제1선거구(신태인·북면·입암·소성·고부·영원·덕천·이평·정우·감곡·연지,농소)에서 당선된 민주당 김철수(62) 당선인은“시의원 3선과 의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읍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수 있는 일이라면 누구보다 앞장서서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당선인은“도의원이라는 심부름꾼을 만들어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전북도와 정읍시를 잇는 가교 역활을 충실히 수행하여 꼭 필요한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전북도와 정읍시는 인구소멸위기와 급격한 고령화로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현안이 많지만 제시한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신정동 일원 전북연구개발특구 활성화, 아시아스마트 농생명 밸리 조성, 미새먼지 저감 대책, 보육·교육환경 개선, 농업발전과 주거복지 개선사업등 공약실천 이행과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정읍 신태인농협(조합장 류근백)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인천시 남동구 만수4동(동장 배병준)과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태인농협에 따르면 지난19일 정읍을 방문한 만수4동 동민 30여명과 함께 감곡면 황인술씨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 따기 일손돕기를 전개했다. 만수4동은 신태인농협과 2009년 9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고춧가루, 마늘, 양파, 오이, 감자 등 신태인산 농산물을 대량 구매하고 있어 모범적인 자매결연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류근백 조합장은 “해마다 직거래장터를 통해 우리지역 농산물을 대량 구입해주고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질좋은 농산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는 지난 22일 산사태와 사방 사업 전문가 위원들로 구성된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위원회를 열어 산사태 취약지역 6곳을 심의하고 추가로 지정했다. 시 산림녹지과에 따르면 신규로 지정된 곳은 산내면과 산외면, 칠보면 등 2017년 산사태 위험지로 조사된 지역으로, 많은 비가 내길 경우 산 계곡부의 토석과 나무 등이 밀려와 주변 인가와 농작물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곳이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산사태 취약지역을 지정, 관리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6개소가 추가되어 모두 154개소가 지정되었다. 지정된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비상연락망과 대피소 등 대피 체계를 구축해 특별관리하고 위험등급에 따라 사방댐과 계류보전 사업 등 피해 방지를 위한 사방사업을 우선 시행한다. 또한 사방 사업 시행 후 위험 요인이 해소되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을 해제할 수 도 있다.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상동지구대(지구대장 이철수)는 관내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주민들의 불안요소와 치안향상을 위한 요구사항을 청취하는 등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상동지구대에 따르면 관내 지역 상가를 돌며 업주들에게 주요 침입절도 유형 및 대처방법 등을 소개하고, 업소 내외부 CCTV 사각지대 점검 및 볼록거울을 추가로 설치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정읍지사(지사장 전승범)은 20일 자문위원 간담회를 실시하고 반부패 청렴실천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정읍지사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반부패 청렴실천 및 보험료부과체계 개선 내용,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등 공단 현안과제에 대하여 설명하고 건강보험 수준향상을 위하여 적극적인 협력과 지지를 당부했다. 이어 전승범 지사장과 자문위원 및 직원 등은 수성동 일원에서 공단의 청렴 이미지 제고 및 윤리의식 고취, 윤리·인권경영 실천 노력, 부패없는 투명한 청렴사회 만들기 노력 다짐을 위한 길거리 공동 캠페인을 펼쳤다.
정읍시가 평소 교통이 혼잡하고 교통사고가 잦은 3곳에 교통신호등을 설치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했다. 시 교통과에 따르면 1억7000만원을 들여 △수성동 파리바게트 교차로 △하북동 고리파이프 교차로 △한솔초등학교 정문에 교통 신호등 설치를 마쳤다. 정읍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파리바게트와 한솔초등학교(07:30 ~ 09:00, 등교시간만 운영) 신호등은 지난 14일부터 가동됐고 하북동은 빠르면 이번 주 본격 운영된다. 수성동 파리바게트 교차로는 차량 통행이 많은데다 무단횡단이 잦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고, 한솔초등학교는 등굣길 어린이들이 무단횡단 하는 경우가 많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신호등이 설치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정읍시가 내장산문화광장 대형 주차장에 가설 물놀이 시설을 마련,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물놀이 시설 면적은 2400㎡이다. 여기에 조립식 풀장(2개)과 에어 풀(3개), 슬라이드(1개), 어린이용 슬라이드(2개), 어린이용 페달 보트 등이 비치된다. 또 이용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몽골텐트와 파라솔, 샤워실 등의 편의시설과 함께 응급상황에 대비해 의무실과 자동심장충격기 등도 설치된다. 물놀이 시설은 매일 오전 10시~13시까지(300명), 오후 2시~5시까지 두 차례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개장하지 않는다. 단,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환경 정비를 위해 개장하지 않으며 우천 시나 강풍이 있는 날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표 구입과 대기시간에 따른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인터넷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장시간 한 시간 경과 후에는 예약이 자동 취소돼 입장할 수 없다.
올해 29회째를 맞는 정읍사문화제 행사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해 거리퍼레이드 프로그램 참가팀을 전국 공모로 확대된다. 그동안 행사는 정읍시 읍면동 경연 또는 읍면동 수상팀과 초청팀 참여로 꾸려져왔다. 시 토탈관광과에 따르면 전북 도내 시군 축제에 참여했던 우수한 퍼레이드 단체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더불어 6개 자매결연도시도 초청할 예정이다. 공모는 정읍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 등 정읍을 나타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주제로 이달 11일부터 7월10일까지 접수한다.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거주지나 국적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하다. 정치적종교적 색채를 강하게 드러내는 등 축제의 목적과 의미에 반하는 내용을 연출하는 팀은 참가가 제한된다. 정읍시 내 참가단체에는 퍼레이드 카와 조형물 제작비 100만원과 참가 지원비 1인당 1만원, 정읍 이외의 지역에서 참가하는 단체의 경우 200만원이 일괄 지원된다. 한편 시상금은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등 우수팀으로 선발되는 5개 부문 14개팀에 1900만원이 수여된다.
정읍시 내장상동 소재 샘골보건지소(지소장 최병엽)가 제2기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샘골보건지소에 따르면 7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각각 18회씩 운영되며, 기체조 명상교실과 성인청소년 짐볼운동교실, 건강체조, 라인체조, 순환운동, 요가교실 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28일부터 29일까지 샘골보건지소 교육실(2층)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샘골보건지소는 이에 앞서 1월부터 이달 8일까지 근력 강화와 유산소 운동 중심의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샘골보건지소 관계자는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유연성 증진, 근력 강화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로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익산시와 정읍시가 각각 지역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근로자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는 ‘청년동행카드’ 신청을 받고 있다. ‘청년동행카드’지원사업은 청년층 고용안정을 위한 국가정책으로, 열악한 지역 산업단지에 있는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2021년까지 매월 5만원(국비)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지원방식은 ‘청년동행카드’발급으로 카드사(BC카드, 신한카드)에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신청을 통해 발급 받으면 된다. 이렇게 발급받은 카드는 버스, 지하철, 택시, 자가용 주유비 등의 용도로 사용할수 있으며, 카드청구내역에서 해당 내역이 5만원 한도에서 차감된다. 익산시 지원대상 산업단지는 제3·4일반산업단지, 황등·삼기·낭산·왕궁농공단지, 국가식품클러스터 등으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가 해당된다. 정읍시 지원대상은 산업단지 4개소, 농공단 7개소 등 11개소 850여명이다.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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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다시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