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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천덕꾸리기 잡목 처리방안 강구해야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위해 무육간벌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제거잡목의 처리방안 강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장수군은 최근 비정상조림지역의 수목을 대상으로 간벌을 실시, 불량목 제거를 통한 건목육성 등 대대적인 육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간벌목중 일부 잡목의 잔가지 및 수엽이 산 속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 잡목들은 운송작업이 용이치 않고 처리가 까다로운데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벌목업자들이 정리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산림경관훼손은 물론 산화요인으로 작용, 건본육림의 본래 취지와 달리 오히려 계획조림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민들은“농촌지역의 난방시설이 개량되면서 땔감용으로 각광을 받았던 잡목과 수엽이 이제는 천덕꾸러기가 됐다”며“톱밥이나 퇴비원료로 사용하는 방안 등 효과적인 활용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위해 무육간벌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제거잡목의 처리방안 강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장수군은 최근 비정상조림지역의 수목을 대상으로 간벌을 실시, 불량목 제거를 통한 건목육성 등 대대적인 육림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런데 간벌목중 일부 잡목의 잔가지 및 수엽이 산 속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 잡목들은 운송작업이 용이치 않고 처리가 까다로운데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벌목업자들이 정리를 기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산림경관훼손은 물론 산화요인으로 작용, 건본육림의 본래 취지와 달리 오히려 계획조림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민들은“농촌지역의 난방시설이 개량되면서 땔감용으로 각광을 받았던 잡목과 수엽이 이제는 천덕꾸러기가 됐다”며“톱밥이나 퇴비원료로 사용하는 방안 등 효과적인 활용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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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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