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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생태관광지 조성 공주시 유구색동 수국정원 선진지 견학

민선 8기를 앞두고 심민 임실군수가 생태관광지 ‘옥정호 가치 극대화’를 위해 다각도의 선진행정에 총력을 쏟고 있다.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공약으로 내건 심군수는 옥정호의 기본 자원인 산림과 수변을 이용,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심군수는 28일 관련 공무원들을 대동하고 충남 공주시 유구색동 수국정원을 방문, 선진지 견학을 가졌다. 임실군 일행은 이날 공주시 담당 공무원의 안내로 유구천 수변에 만개한 수국정원을 둘러보고 관련 설명도 청취했다. 아울러 수국정원의 조성 목적과 과정, 식재된 수국의 종류와 특성에 이어 식재 및 유지관리 방법 등도 안내됐다. 수국정원은 유구천 수변 구역에 4만3000㎡의 규모로 조성, 수국 22종 16,000본과 애나멜수국, 목수국 등이 조성됐다. 또 엔드리스썸머와 핑크아나벨 등 형형색색의 20만 꽃송이가 화려한 장관을 연출, 대한민국 대표 수국정원으로 알려졌다. 이번 견학을 통해 심군수는 중점 추진중인 옥정호 친환경 관광개발과 임실천 경관조성에 접목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조성 등에도 이를 적용해 사계절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명소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심군수는“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성수산 및 오수의견관광지가 사계절 명품관광지로 성장토록 특색있는 경관조성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임실=박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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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29 13:40

임실군, 파크골프장 등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현안사업 탄력

임실군이 올해 상반기 전북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확보해 각종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예상된다. 군이 확보한 올해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은 전체 16개 사업으로서, 지난 2월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7억원 등 2개 사업이다. 또 이달에는 (구)운암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 7억원과 관촌면 방수리의 장제무림 보완사업 1억원도 확보했다. 이밖에 노후 용배수로 정비 및 농로포장 등 농업활동 개선을 위한 주민숙원 현안사업 관련 예산 3억원도 추가로 확보됐다. 파크골프장은 오수면에 27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 주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의 목적으로 추진된다. (구)운암대교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옥정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키 위해 진행할 계획이다. 장제무림 보완사업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우거진 수목을 정비하고 주변에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밖에 노후된 농로와 배수로 등 소규모 농업기반시설에도 정비를 통해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교부금 확보로 현안 사업들을 속도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현안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전북도와의 협력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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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우
  • 2022.06.27 14:57

임실군, 전북개발공사와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전략회의

임실군이 전북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대응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24일 전북개발공사와 2022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공동 대응과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전략회의를 가졌다. 군은 오수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을 위해 지난해 9월 전북개발공사가 총괄사업관리자를 맡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사업은 오수면 일원 16만7000㎡의 면적에 마중물 사업비 167억원을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또 안정적인 상권 형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마을공동체 커뮤니티 향상 등 자립형 마을을 구축하는 사업도 병행된다. 국토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되면 전북개발공사는 149억원을 들여 오수면에 59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날 전략회의는 오수면의 역사자원을 활용한 오수지역 특유의 도시재생 스토리에 대한 계획과 방향성 등이 논의됐다. 특히 오수만의 도시재생 이야기를 완성토록 주민협의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함께 주민공청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심민 군수는“오수만의 특색을 담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계획해야 할 것”이라며“도시재생에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6.26 09:55

심민 임실군수, 섬진강 르네상스 성공에 총력 국회 예결위 이용호 의원에 지원 요청

심민 임실군수가 지역 소멸위기 대응 핵심사업으로 추진중인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을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심군수는 23일 국회 예결위 소속 이용호 의원을 면담하고 옥정호에 추진중인 섬진강 르네상스 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심군수의 국회 방문은 내년도 부처별 예산편성에 따른 기재부의 본격적인 심사에 앞서 사전에 대처키 위해 추진됐다. 설명에서 심군수는 국가예산과 각종 핵심사업 현안 해결에 이의원과 예결위 관계자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섬진강 르네상스는 인구 급감과 지역경제 악화를 겪고 있는 임실경제를 살리는 회생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또 옥정호 기반 관광산업 완성을 위해 옥정호 순환도로 개설(490억원)과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60억원), 전북 광역상수도 급수체계 변경 필요성도 제시했다. 이밖에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180억원)과 운암 쌍암지구 앞들 개발(100억원), 청웅~임실 2차로 개량(412억원) 등의 필요성도 설명했다. 심군수의 이번 국회 방문은 지역구로서 여당 핵심 정치인인 이용호 의원과의 평소 교감 및 다양한 소통이 원활하다는 점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의원은 무소속인 심군수와 임실지역의 상황을 깊이 통감, 평소에도 각종 핵심사업에 관심을 표명하고 예산확보에 앞장선 것으로 전해졌다. 심군수는“민선 8기에는 큰 성과를 통해 임실 부활에 총력을 쏟을 것”이라며“섬진강 르네상스로 반드시 천만 관광시대를 구축, 소멸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6.23 13:57

임실군,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벤치마킹 문의 쇄도

임실군이 운영중인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에 대한 타 지자체들의 관심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최근 강원도청과 원주시, 삼척시 및 화천군 등이 임실군을 방문해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사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임실군 공무원과 오수관촌농협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 운영사례에 따른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 추진 배경과 진행 절차, 운영사례 등의 토론과 함께 문제점도 논의했다. 군은 농식품부가 주관한 2022년 공공형 계절근로 시범사업에 선정, 베트남 근로자 30명을 도입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심민표 농심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임실지역에는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투입,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또 하반기에도 40명 정도의 베트남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가 도입을 계획, 농가에 투입할 방침이다. 외국인 근로자는 민선 8기 심민 군수의 공약사업으로서 연간 200명까지 들여와 부족한 일손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이같은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키 위해 군은 베트남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연결, 준비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 심 군수는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이 실효를 거둬야 할 것”이라며 “타 지자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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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우
  • 2022.06.21 11:44

임실N치즈축제 3년만에 재개 10월 7일부터 4일간 개최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10월에 개최, 3년만에 재개된다. 20일 군에 따르면, 8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7일부터 4일간 개최되며 예년보다 알차고 풍성하게 펼쳐진다고 밝혔다. 심민 군수는 16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2022 제 8회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코로나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에 즐거움과 힐링을 제공키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시됐다. 또 축제 전반에 대한 분야별, 단계별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문제점과 개선점 등도 논의됐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임실읍까지 축제장이 확대되고 다수의 프로그램 신설로 군민의 참여도를 끌어 올릴 방침이다. 이를 통해 축제장에 밀집된 방문객과 주차장의 분산을 유도하고 임실의 관광지 홍보와 상권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2015년에 처음 열린 임실N치즈축제는 2020년에 5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면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성장했다. 또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 임실군과 임실N치즈 브랜드 명성을 홍보하는 등 전국 인지도에 크게 기여했다. 심민 군수는“임실N치즈축제가 군민이 자부심을 가지는 축제로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행사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 임실
  • 박정우
  • 2022.06.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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