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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공무원들 영어 고민 이젠 끝

장수군은 21세기 정보화사회에 적극 부응하고 국제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군 산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장수군보건의료원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매일 밤 특별강좌를 개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변변한 외국어학원이 없는 농촌지역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원어민을 강사로 초청, 회화위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토크방식을 채택, 외국어에 자신이 없는 공무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등 공직자 실력배양과 사기앙양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어반과 일어반으로 구분 총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이 강좌는 현재 일부 군비지원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데 전공직자 관광요원화를 부르짓고 있는 장수군은 앞으로도 지원폭을 확대, 공직자 자질향상 도모에 기여키로 했다.

 

군은 또 정예요원을 양성 21세기 관광산업에 집중 투입, 외국관광객과 외국자본유치에 전면배치, 이들 인력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편엽적인 교육만으로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이같은 전문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희망인력을 전부 흡수하기 위해 교육비보조등 지원폭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수군은 21세기 정보화사회에 적극 부응하고 국제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군 산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장수군보건의료원과 읍사무소 회의실에서 매일 밤 특별강좌를 개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변변한 외국어학원이 없는 농촌지역 공무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원어민을 강사로 초청, 회화위주로 진행되는 이 교육은 토크방식을 채택, 외국어에 자신이 없는 공무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등 공직자 실력배양과 사기앙양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어반과 일어반으로 구분 총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이 강좌는 현재 일부 군비지원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데 전공직자 관광요원화를 부르짓고 있는 장수군은 앞으로도 지원폭을 확대, 공직자 자질향상 도모에 기여키로 했다.

 

군은 또 정예요원을 양성 21세기 관광산업에 집중 투입, 외국관광객과 외국자본유치에 전면배치, 이들 인력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편엽적인 교육만으로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이같은 전문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희망인력을 전부 흡수하기 위해 교육비보조등 지원폭 확대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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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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