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군, 퇴비증산에 총력

진안군은 떨어진 땅심을 되살리기 위해 퇴비생산 목표를 6만3천톤으로 설정하고 중점 시범마을 11개소를 선정하는등 퇴비 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농업기술센터와 합동으로 농가의 퇴비증산을 지도하고 마을별 좌담회 및 사랑방 대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화학비료와 농약사용으로 오는 토양 황폐화의 심각성을 인식시켜 농업인의 자발적인 퇴비증산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농가에 대한 퇴비증산의 붐조성을 위해 우수마을은 총 1억7천만원(최우수 6천만원, 우수 5천만원, 장려 3천만원씩 2개소)을 농어촌 소득금고 지원기금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농가의 퇴비증산에 필요한 기자재를 최대한 지원하고 도로변과 제방뚝, 마을입구, 농로등 풀베기를 실시하고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