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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와 무주경찰서·충남 금산경찰서 직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친선축구대회가 12일 금산공설운동장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친선축구대회에서 진안서가 1승1무로 우승을 차지했다.
친선경기를 가진 세지역은 치안행정은 물론 수사 공조체제 등 협조체제를 갖추고 최근 농축산물 도난 예방활동을 벌이는 등 협력과우호를 돈독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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