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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진안군 제62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진안군은 지난 15일 제62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광복절 기념행사를 문화의 집에서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는 송영선 진안군수, 김정흠 군의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참석 인사 외에, 양순임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중앙회장 등 유족회 회원 300여 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사)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 진안군지회(지회장 문종운) 주관으로 열린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쟁희생자 위령 명상회, 진안홍삼합창단의 음악회, 육군35사단 군악대 연주회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부대행사로 마련된 태평양전쟁관련 사진 전시회에서는 일제치하 선조들이 당했던 고통과 슬픔이 고스란히 담긴 역사적 사건물이 행사장 한켠에 전시돼, 행사 의미를 더했다.

 

송영선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애국선열들의 높은 뜻을 기리고 본받아, 작금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 나가자”면서, 이 행사를 준비한 태평양 유족회 측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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