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보안협력위 창립

진안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송현진) 창립총회가 지난 13일 오전 11시 진안서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송현진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 및 결혼이주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경찰과 협력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런 한편 황종택 서장은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날로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부족한 보안경찰 인력을 지원해 지역사회 안정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