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김대섭 도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김대섭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의원 예비후보가 14일 진안읍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성홍수 재경군민회장, 윤석정 재전향우회장, 김택수 전북상공회의소 회장, 장병용 자유총연맹 전북도회장 등과 7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후보는“약속을 꼭 지키는 도의원으로서 3선의 검증된 실력을 발휘할 것”이라며“압도적 지지로 당선시 도의장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