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번 취임식은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인의 강한 의지에 따라 결정한 것으로 군청 강당에서 소속 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없이 조용하고 검소하게 치러진다.
이 당선인은“지금은 선거이후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는 군민화합이 최우선”이라며“검소하게 취임식을 준비하고 지역발전과 군민소득 증진을 위한 방안에 매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