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기호 1번 신용빈 후보는 농업소득 향샹과 수익을 조합원들에게 환원하고, 순회 수집을 통한 판매확대, 선별장 건설과 저온창고 활용으로 소득증대 등을 공약했다.
기호 2번 박연기 후보는 변화와 능동적인 대응과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며, 농협 판매사업역량 강화, 농협의 발전과 지역을 위해 추진하는 조합장이 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