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 교통관리계는 어릴 때부터 교통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올바른 습관을 익히게 하기 위해 지난 17일 진안 마이꿈 유치원 어린이 30여명과 함께 진안읍 터미널 앞에서 어린이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그동안 실내에서 이루어졌던 교육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교통의 위험성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느낄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규모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이경옥 동화작가-아미나 루크먼 도슨 ‘프리워터’
기획[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오피니언[사설] 청소년 일상 속 약물 오남용 방치해선 안 된다
오피니언[사설] 김관영·이원택 고발 사건, 신속하게 수사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