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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교육연구소, 진안군에 ‘사랑의 쌀’ 기부

대화교육연구소(소장 정미자)가 지난 23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10kg들이 쌀 30포(100만원 상당)를 진안군에 기탁했다. 대화교육연구소는 2016년도부터 진안 관내에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하나인 노인정서 지원서비스를 실시하는 곳이다. 노인의 치매예방, 정서 문화여가지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미자 대화교육연구소장은 “전달된 쌀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기탁된 쌀 30포를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국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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