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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시, 농민 공익수당 차질없는 지급에 만전

1만1560명 농업인 대상 요건 꼼꼼하게 점검

정읍시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하는 ‘농민 공익수당’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 농업정책과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1만1560명 농업인으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6월부터 모든 신청자에 대한 이행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소 요건 충족과 지급요건 기준일 전출 여부, 농업경영체 등록(2년) 요건 충족 여부, 한 세대 중복신청 여부, 2020년도 농업 외 소득 초과 여부,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사실 여부 등이다.

시는 특히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지급대상자와 제외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계획이다.

이후 제외대상자의 이의신청을 받아 서면 또는 현지 출장 등으로 내용을 확인하고, 재점검을 통해 8월 중 지급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9월 중 지역화폐인 정향누리상품권으로 농가당 60만원의 공익수당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농민의 생계안정과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급하는 ‘농민 공익수당’의 차질 없는 지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시 농업정책과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1만1560명 농업인으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6월부터 모든 신청자에 대한 이행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주소 요건 충족과 지급요건 기준일 전출 여부, 농업경영체 등록(2년) 요건 충족 여부, 한 세대 중복신청 여부, 2020년도 농업 외 소득 초과 여부,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사실 여부 등이다.

시는 특히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지급대상자와 제외대상자를 선정해 통보할 계획이다.

이후 제외대상자의 이의신청을 받아 서면 또는 현지 출장 등으로 내용을 확인하고, 재점검을 통해 8월 중 지급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되면 9월 중 지역화폐인 정향누리상품권으로 농가당 60만원의 공익수당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농민의 생계안정과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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