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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 입암면 왕심마을, 귀농귀촌주민 마을 환영회 개최

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주관 마을주민들과 귀농인 가족 첫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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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 왕심마을 귀농귀촌인 마을환영회 개최.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시 입암면사무소(면장 권한대행 이현주)는 지난 9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2022년 마을환영회를 열었다.

정읍시 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홍상원)가 주관한 행사는 지역 내 농촌 마을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면서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고 마을주민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환영회에서는 입암면 왕심마을에 이사 온 귀농인 전현주 부부가 마을주민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이어 귀농을 결심하게 된 소감과 과정, 영농생활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귀농인 전현주 씨는 “처음 농촌에 내려올 때는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마을주민들의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며 “받은 도움의 손길만큼 베풀 수 있는 마을구성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길행 이장은 “귀농한 이웃이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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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암면 왕심마을 귀농귀촌인 마을환영회 개최.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시 입암면사무소(면장 권한대행 이현주)는 지난 9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2022년 마을환영회를 열었다.

정읍시 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홍상원)가 주관한 행사는 지역 내 농촌 마을에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면서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고 마을주민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환영회에서는 입암면 왕심마을에 이사 온 귀농인 전현주 부부가 마을주민들과 첫인사를 나눴다. 

이어 귀농을 결심하게 된 소감과 과정, 영농생활의 애로사항을 이야기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귀농인 전현주 씨는 “처음 농촌에 내려올 때는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마을주민들의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며 “받은 도움의 손길만큼 베풀 수 있는 마을구성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길행 이장은 “귀농한 이웃이 안정적으로 농촌 생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을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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