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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민선8기 첫 인사 일하는 조직으로 쇄신 목표 실행 강조

투명 공정 인사로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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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이학수 정읍시장

민선8기 이학수 정읍시장이 12일 취임후 첫 인사를 단행하면서 "일하는 조직으로 쇄신을 위해 강조했던 인사방침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장이 직접 적임자를 해당 국의 과장으로 선발할 수 있도록 하는 드래프트제를 도입 실시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 될수 있도록 했다"고 밝혀 향후 행정력 향상 여부가 주목된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 4일 취임 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임기 중 인사청탁 직원은 승진에서 배제, 배수 내 근평 앞선 직원 우선, 여성 및 소수 직렬과 기피 부서 우대 등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정읍시 유사 이래 처음으로 승진후보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사간담회를 마련해 인사 혁신 방안과 건의 사항, 조직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정한 인사와 공정한 행정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첫 인사에 대해 “인사청탁 대상자는 배제하고 2배수 안에서 선발했으며 소수 직렬과 여성을 우대(33.3%)했다”면서 “ 공직자들이 시민들의 따끔한 질책도 마다하지 않고 쇄신하며 시민과 공감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인사에 불만이 없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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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이학수 정읍시장

민선8기 이학수 정읍시장이 12일 취임후 첫 인사를 단행하면서 "일하는 조직으로 쇄신을 위해 강조했던 인사방침을 실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장이 직접 적임자를 해당 국의 과장으로 선발할 수 있도록 하는 드래프트제를 도입 실시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 될수 있도록 했다"고 밝혀 향후 행정력 향상 여부가 주목된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 4일 취임 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임기 중 인사청탁 직원은 승진에서 배제, 배수 내 근평 앞선 직원 우선, 여성 및 소수 직렬과 기피 부서 우대 등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정읍시 유사 이래 처음으로 승진후보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인사간담회를 마련해 인사 혁신 방안과 건의 사항, 조직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정한 인사와 공정한 행정을 위해 노력할것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첫 인사에 대해 “인사청탁 대상자는 배제하고 2배수 안에서 선발했으며 소수 직렬과 여성을 우대(33.3%)했다”면서 “ 공직자들이 시민들의 따끔한 질책도 마다하지 않고 쇄신하며 시민과 공감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인사에 불만이 없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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