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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시 서부(고부,영원,덕천, 이평면)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한다.

10월 준공 목표, 영농 생산비 절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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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기계임대사업소 구비 장비. 자료사진

정읍시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이 본격화되어 지역 농업인들의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해소와 영농 생산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는 영원면 후지리 1001-4번지 일대에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를 위해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 등 사전 준비를 최종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센터에 따르면 그동안 서부지역(고부, 영원, 이평, 덕천면)의 농업인들은 인근에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없어 농기계 임대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사업비 18억원(국비 6, 시비 12억원)이 투입되어 부지면적 5990㎡, 창고면적 727㎡에 총 50여 종 160여 대의 임대 농기계를 구비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임대 기종은 경운기와 굴삭기, 관리기 등 밭작물용 농기계와 땅속 작물 수확기 등 농가 이용 빈도와 선호도가 높은 장비이다.

기술지원과 관계자는 "농업인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 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본소·북부·서남권·동부 총 4개 권역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17명의 직원을 배치하고 101종 1460대의 농기계를 활용해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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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농기계임대사업소 구비 장비. 자료사진

정읍시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건립이 본격화되어 지역 농업인들의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해소와 영농 생산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전정기)는 영원면 후지리 1001-4번지 일대에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를 위해 지난 4월 실시설계용역 등 사전 준비를 최종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센터에 따르면 그동안 서부지역(고부, 영원, 이평, 덕천면)의 농업인들은 인근에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없어 농기계 임대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서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사업비 18억원(국비 6, 시비 12억원)이 투입되어 부지면적 5990㎡, 창고면적 727㎡에 총 50여 종 160여 대의 임대 농기계를 구비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임대 기종은 경운기와 굴삭기, 관리기 등 밭작물용 농기계와 땅속 작물 수확기 등 농가 이용 빈도와 선호도가 높은 장비이다.

기술지원과 관계자는 "농업인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 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본소·북부·서남권·동부 총 4개 권역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17명의 직원을 배치하고 101종 1460대의 농기계를 활용해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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