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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첨단산업단지 (주)에스아이피산업, 20억원 규모 공장 증설 투자 확정

54년 노하우 합성수지관 전문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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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아이피산업 김홍기 대표와 이학수 정읍시장 투자협약 체결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입주한 합성 수지관 전문 제조업체 (주)에스아이피산업(대표 김홍기)이 공장 확장을 위한 20억원 증설 투자를 확정했다.

이학수 정읍시장과 김홍기 대표이사는 25일 정읍시청에서 정읍공장 확장 증설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아이피산업은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3896㎡(1179평) 부지에 20억원을 투자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공장을 확장하고 1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등 투자 이행에 나선다.

이번 증설 투자는 앞으로 새만금개발 등에 따라 파이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으로 알려졌다.

정읍시는 투자보조금 지원과 인허가 절차 진행 등 행정적 제반 필요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아이피산업은 1968년 창립한 우리나라 합성수지 파이프의 선구자인 신우산업㈜(대표 김홍기·경기도 김포 소재)의 자회사다. 

2020년 4월 정읍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13억원을 투자해  2021년 4월 첨단과학산업단지 7847㎡(2373평)의 부지에 1060㎡(320평) 규모로 공장을 준공했다.

입주의향 후 1년안에 생산시설과 설비를 구축하고 조업에 들어간 유일한 업체로 창업주의 경영철학인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뢰의 정직성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지난 54년간 쌓아온 대한민국 합성수지관 생산에서 경험한 절대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집약적인 생산관리시스템을 적용한 독립화된 물산업솔루션기자재를 생산하는 지역상생형 중소제조업체이다

김홍기 대표는 “정읍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정읍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밀알이 되도록 기업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증설 투자하는 만큼 정읍 대표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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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스아이피산업 김홍기 대표와 이학수 정읍시장 투자협약 체결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시 신정동 첨단과학산업단지에 입주한 합성 수지관 전문 제조업체 (주)에스아이피산업(대표 김홍기)이 공장 확장을 위한 20억원 증설 투자를 확정했다.

이학수 정읍시장과 김홍기 대표이사는 25일 정읍시청에서 정읍공장 확장 증설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아이피산업은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3896㎡(1179평) 부지에 20억원을 투자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공장을 확장하고 1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등 투자 이행에 나선다.

이번 증설 투자는 앞으로 새만금개발 등에 따라 파이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으로 알려졌다.

정읍시는 투자보조금 지원과 인허가 절차 진행 등 행정적 제반 필요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한편 ㈜에스아이피산업은 1968년 창립한 우리나라 합성수지 파이프의 선구자인 신우산업㈜(대표 김홍기·경기도 김포 소재)의 자회사다. 

2020년 4월 정읍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13억원을 투자해  2021년 4월 첨단과학산업단지 7847㎡(2373평)의 부지에 1060㎡(320평) 규모로 공장을 준공했다.

입주의향 후 1년안에 생산시설과 설비를 구축하고 조업에 들어간 유일한 업체로 창업주의 경영철학인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뢰의 정직성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지난 54년간 쌓아온 대한민국 합성수지관 생산에서 경험한 절대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집약적인 생산관리시스템을 적용한 독립화된 물산업솔루션기자재를 생산하는 지역상생형 중소제조업체이다

김홍기 대표는 “정읍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정읍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작은 밀알이 되도록 기업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속에서도 증설 투자하는 만큼 정읍 대표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애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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