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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시 여름 휴가철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활성화 홍보 강화

8월부터 9월15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정읍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시 환경과에 따르면 유동 인구가 많은 휴가철부터 추석 기간(8.1~9.15)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 및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홍보 기간은 식음료 페트병이 집중적으로 소비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제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명페트병은 일반 페트병과 달리 의류, 신발, 가방 등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자원으로 유색 페트병과 혼합해 배출하면 재생 원료의 품질 저하로 재활용률이 낮아진다.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배출 방법은 생수·음료 등 내용물을 마시고 비운 뒤 헹궈 라벨을 제거한 후 최대한 압착해서 뚜껑을 닫아 버려야 한다.

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단독주택, 상가 등에 관련 내용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추석 귀성객에게도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휴가철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과 정읍천 물놀이장, 칠보물테마유원지 등에 투명페트병을 배출할 수 있도록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별도 배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 상황반 1개 조와 기동반 2개 조를 편성해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함으로 쓰레기 적체로 인한 환경오염과 불법 투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환경과 관계자는 “생수·음료 투명페트병은 이물질 함량이 낮고 순도가 높아 고품질로 재활용이 가능한 만큼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재활용 가능 자원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읍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시 환경과에 따르면 유동 인구가 많은 휴가철부터 추석 기간(8.1~9.15)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집중 홍보 기간 및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 홍보 기간은 식음료 페트병이 집중적으로 소비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제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명페트병은 일반 페트병과 달리 의류, 신발, 가방 등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자원으로 유색 페트병과 혼합해 배출하면 재생 원료의 품질 저하로 재활용률이 낮아진다.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배출 방법은 생수·음료 등 내용물을 마시고 비운 뒤 헹궈 라벨을 제거한 후 최대한 압착해서 뚜껑을 닫아 버려야 한다.

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단독주택, 상가 등에 관련 내용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추석 귀성객에게도 투명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휴가철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과 정읍천 물놀이장, 칠보물테마유원지 등에 투명페트병을 배출할 수 있도록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별도 배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 상황반 1개 조와 기동반 2개 조를 편성해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함으로 쓰레기 적체로 인한 환경오염과 불법 투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환경과 관계자는 “생수·음료 투명페트병은 이물질 함량이 낮고 순도가 높아 고품질로 재활용이 가능한 만큼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금 불편하더라도 재활용 가능 자원을 올바르게 분리 배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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