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 용장서원 문화유산 경관 개선활동 실시

image
23일 남원시 주생면 용장서원에서 전북동부문화유산돌봄센터와 주생면 마을 주민들이 문화유산 관람환경 개선 활동을 벌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남원시 제공.

남원시는 전북동부문화유산돌봄센터와 함께 남원 주생면에 위치한 용장서원에서 문화유산 관람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화재청의 국가유산청으로의 출범을 기념해 마련됐다. 주생면 마을 주민 등 참석자들은 서원 내·외부를 정비하고 문화유산 진입로의 노후된 시멘트 담장 대신 전통 한식 담장을 쌓는 등 관람환경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소중한 국가유산을 후대에 온전히 보존, 전승하기 위해 민관 협동 체계를 구축해 문화유산 예방 보존관리 시스템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

정치일반李 대통령,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박정훈 준장에 “특별히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