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 구룡암 신중탱화 봉안

image
구료암 제공

문화재 보유 사찰인 완주 구룡암(주지 대각스님, 완주군 경천면 소재)이 지난 28일 상적광전에 신중탱화(불법을 수호하는 호법신을 묘사한 불화)를 봉안하는 점안식을 했다.

이날 봉안된 신중탱화는 불교미술작가인 박갑용 전통문화교육원 객원교수가 재능기부한 작품으로, 인공안료가 아닌 석채로 그려 사찰의 새 명물로 자리잡았다.

점안의식은 신앙의 대상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불교의례로, 이 의식을 통해서만이 예배 및 신앙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주지 대각스님 집전으로 구료암 신도들과 권요안 전북도의회 의원, 서남용∙김재천∙김규성∙이주갑 의원 등이 참석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

정치일반李 대통령,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박정훈 준장에 “특별히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