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시 도통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재난대응 안전교육

image
6일 도통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재난안전교육이 실시됐다./사진=남원시 제공.

남원시 도통동(동장 소선자)은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대상 재난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와 경찰서와 연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어르신 84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및 건강 관련 교육 △경찰서 보이스 피싱 예방, 절도 예방(차량털이, 빈집털이 등) △회전교차로 통행 방법 등 △노인일자리 직무 관련 안전교육 및 폭염예방교육 등이 진행됐다.

소선자 동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노인 일자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염려돼 재난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인일자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

정치일반李 대통령,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박정훈 준장에 “특별히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