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남원 도통동, 착한가게 21호점 현판 전달

image
4일 고죽동 소재 업체를 찾은 소선자 도통동장과 서덕교 민간위원장이 착한가게 21호점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남원시 제공.

남원시는 4일 소선자 도통동장과 서덕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고죽동 소재 업체 석성기업을 찾아 착한가게 21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석성기업은 매월 매출의 일정액 월 3만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며 복지사각 지대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강태균 대표는 “작은 마음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고 우리의 나눔이 지역 기부문화 확산의 마중물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일정 확정… 전북은 '언제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