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사)민족통일전주시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선물나눔행사

 

image

(사)민족통일 전주시협의회(회장 김현기)는 추석을 앞두고 7일 오전 11시 송천동 초원교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

협의회 김현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이탈주민들에게 쌀과 라면, 토종삼계탕, 햄세트 등을 전달했다.

통일 민간단체인 (사)민족통일 전주시협의회는 평소 명절에도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행사와 김장봉사를 실시하고 한마음 통일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하는등 통일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일정 확정… 전북은 '언제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