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정헌율 익산시장, ‘윤석열 탄핵’ 촉구 1인 시위

12일 출근시간대 익산상공회의소 사거리에 나와 탄핵 촉구

image
정헌율 익산시장이 12일 오전 익산상공회의소 사거리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1인 피켓시위를 펼치고 있다./사진=송승욱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12일 익산상공회의소 사거리에서 ‘윤석열 탄핵’을 촉구하는 1인 피켓시위를 펼쳤다.

이날 정 시장은 오전 8시 30분께부터 업무 시작 전까지 ‘불법 계엄·내란 사태 윤석열 탄핵하라! 탄핵 반대는 내란 공범!’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시위 이후에는 시청 집무실 벽면에 걸려 있던 정부 국정 운영 목표 액자를 철거했다.

이 같은 모습은 윤석열 탄핵 촉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캠페인 일환이다.

정 시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탄핵이 결정돼 우리 민생이 안정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피켓시위에 나서게 됐다”면서 “언제나 익산 발전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매사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승욱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일정 확정… 전북은 '언제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