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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정읍 방문, 김민영 지지 호소

정읍시내 행진하며 조국혁신당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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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및 출마자들이 정읍시 중앙로 거리를 도보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임장훈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5일 정읍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민영(전 정읍산림조합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2시 정읍 샘고을시장 앞에 도착한 조국 대표는 당원, 지지자, 시민들과 인사하며 유한당약국 앞 시계탑에서 출발해 명동의류 사거리~ 중앙로 상가거리~ 수성동 김민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까지 도보 행진하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조국 대표와 김민영 예비후보 및 조국혁신당 도의원·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하는 중앙로 행진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인사하며 사진촬영을 요청하기도 했다.

수성동 정읍CGV 1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조국 대표와 강경숙 국회의원, 정도상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김규령 배영학원 이사장, 왕기석 명창, 김민영 예비후보와 당원 등이 참석해 조국혁신당 승리를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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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김민영 후보와 조국 대표, 강경숙 국회의원, 정도상 도당위원장, 왕기석 명창, 당원, 지지자들이 “으라차차 김민영”을 외치고 있다. //사진=임장훈 기자

김민영 예비후보는 “지난 4년동안 800여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늘은 정읍 재도약의 첫걸음을 내딪는 자리”라며 “행정은 권력이 아니고 책임이며, 무한한 책임을 지는 시장으로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면 어떤 관행과도 맞서 싸우겠다”고 선언했다. 

조국 대표는 “지난해 4월 담양군수 재보궐선거에서 50명의 당원으로 민주당을 이기고 조국당 후보가 군수에 당선됐다”면서 “정읍에 3번 방문한 이유는 김민영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것이다. 당대표 특보인 김민영 예비후보 당선을 위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나서면 반드시 당선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정읍=임장훈 기자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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