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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낭산면 이장단이 8일 오전 충북 진천군 수해지역을 찾아 쌀 100포(10㎏)를 전달했다.
진천군과 협의를 통해 이재민들에게 가장 절실한 쌀로 전달하기로 한 낭산면 이장단은 이날 면사무소 차량을 이용해 쌀을 전달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익산시 남중교회 교인들도 7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아픔을 같이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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