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태일 문학상에 최용탁씨 '단풍 열 끗' 선정

전태일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15회 '전태일 문학상' 소설 부문에 농협장 선거를 소재로 한 최용탁씨의 '단풍 열 끗'이 19일 선정됐다.

 

시 부문에는 이명윤씨의 '수화기 속의 여자' 등 7편이, 생활 글 부문에는 최영미씨의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가, 특별상에는 농촌생활을 다룬 정미가엘씨의 소설 '우리들의 공동생활기'가 각각 뽑혔다.

 

전태일기념사업회가 전국국어교사모임과 함께 주최한 제2회 '전태일 청소년 문학상' 대상은 박인해의 '조금 모자라면 어때-대안 학교 이야기'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11월 초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