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사랑 전북운동본부 출범

새만금사랑 전북운동본부가 8일 도청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가졌다. (desk@jjan.kr)

새만금사랑전북운동본부가 출범했다.

 

원행스님(금산사) 등 5명의 공동대표 등 도내 교계, 의료계, 종교계 인사들은 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지부진한 새만금개발의 조속하고 성공적인 개발을 촉구하고, 국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새만금사랑전북운동본부를 발족했다”며 “새만금 백지 위에 최상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정책 의지와 강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 실현 가능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대선 후보자를 지지할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