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평화2동 자생단체들 불법쓰레기 일제 정비

전주시 완산구 평화2동(동장 은희영) 꽃밭정이봉사대와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협의회 100여명의 회원들은 16일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쓰레기상습투기지역 일제 정비에 나섰다.

 

평화2동에서는 꽃밭정이봉사대와 자생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자율적인 청소봉사대가 조직되어 지역 쓰레기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각 단체별로 담당구역을 지정, 주 3회 교대로 불법쓰레기 집중 단속 및 분리배출 요령 주민 홍보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