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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몰라요"⋯완주·전주 청년들 통합 염원 버스킹

완주·전주 청소년·청년 5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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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청소년·청년들이 지난 26일 전북도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완주·전주 통합을 염원하며 버스킹을 했다. 사진=완주전주통합청장년추진위원회

"완주·전주 통합으로 청년들이 살고 싶은 활기찬 도시를 만들자."

완주·전주 청소년·청년들이 버스킹을 통해 두 지역 간 통합을 염원했다.

완주전주통합청장년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전북도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완주·전주 통합을 주제로 버스킹을 했다. 버스킹은 두 시간가량 이어졌다.

완주·전주 청소년·청년 50여 명은 이날 '미래는 우리에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주체로써 바라는 완주·전주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선목 완주전주통합청장년추진위원회 대표는 "완주·전주 통합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 내일을 살아갈 청소년·청년들에게 더 중요한 얘기일 수 있다" 며 "두 지역 청소년·청년들이 부르는 화합의 노래가 '통합의 메아리'로 되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버스킹 현장을 찾은 우범기 전주시장은 "한여름밤의 버스킹에서 통합의 희망을 만났다. 통합을 노래한 청년들에게 희망찬 내일을 열어주고 싶다"며 "무더위에도 통합에 마음을 실어준 청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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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청소년·청년들이 지난 26일 전북도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완주·전주 통합을 염원하며 버스킹을 했다. 사진=완주전주통합청장년추진위원회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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