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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용담수몰지구 산림보존 단지조성 이주민 호응 커

용담 수몰로 인한 소규모 이주단지가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는데 초점을 맞춰 조성되고 있어 이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진안군은 그동안 수몰민을 위한 임대아파트 2개 단지 4백64세대를 건립했고 면소재지 4개 문화마을 2백79세대, 48개 소규모 자유이주단지를 조성해 4백11세대의 조성을 완료하는등 내년봄 우수기 이전에 이주민을 위한 주택건설을 완료한다는 계획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조성되는 18개 댐주변 소규모 자유이주단지는 전국 댐주변 단지중 시범을 보일수 있도록 호반 관광자원으로 조성한다는 것.

 

이와함께 월랑공원에 향토민속사료관 건립을 계획하고 있으며 댐건설로부터 이주민지원, 문화재 발굴등 이주대책 추진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한 홍보책자를 제작해 마을민등에 배포해 이주에 도움이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정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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