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마이산 일출보며 갑신년 새해설계

 

진안군은 유서깊은 마이산 고금당서 갑신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조선태조 이성계가 조선개국을 앞두고 금척을 하사받는 꿈을 꾼 마이산의 해맞이는 전국 각지의 참여자들이 관심을 갖고 문의가 쇄도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동안 암마이봉에서 해맞이를 실시해 온 진안군은 2003년 정초부터 고금당으로 자리를 옮겨 행사를 치르고 있다.

 

오전 7시40분께 숫마이봉 위로 떠오르는 일출은 세계 최고의 기를 자랑하는 마이산 정기를 한몸에 받을 수 있어 경상도 주민을 비롯한 전국 각처에서 사람들이 몰려오고 있다.

 

진안군은 참여자들에 푸짐한 떡국을 제공하기로 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