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동부병원 존폐 기로

11일 응급실 폐쇄키로...진안 의료체계 빨간불

동부병원이 11일 응급실을 폐쇄키로 최종결정을 내려 응급환자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0일 병원에 따르면 지난 1988년 설립 이래 18년여 동안 진안군을 비롯해 인근 장수, 무주 등지의 의료서비스를 수행해 왔지만 적자운영으로 존폐위기에 처했다.

 

이는 시설장비의 노후화와 인구유출로 인한 수입 감소에 따른 것으로 최대 적자부서인 응급실을 군에 반납하고 감소된 비용을 최소한의 병원운영을 위한 장비 및 시설개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진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