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경찰서 전·의경 어머니회(회장 박순옥)는 20일 복무중인 전·의경 및 직원들에게 오찬을 제공하고 신임대원과의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안 관내 거주 주부들 중 신망이 두텁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어머니들로 구성된 진안서 전·의경 어머니회는 대원들과 1대1 자매결연을 통해 2개월 단위로 애로 및 고충사항을 청취, 건의해 오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