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낮시간 음주운전 집중단속

진안경찰서(서장 백용기)가 돌이킬 수 없는 물적·인적피해를 불러오는 음주운전 단속에 본격 나섰다.

 

3일 진안경찰에 따르면 올 들어 관내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 6명과 함께 6500만원 이상의 물적피해가 발생했다.

 

이 같은 음주 교통사고는 주로 낮 시간대 반주를 겸하는 점심식사 후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진안서는 주간시간 때 음주운전 위험지역 선별단속 및 행락철 관광객과 관광버스 기사를 상대로 한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홍보활봉과 함께 음주운전 단속을 병행 실시키로 했다.

 

진안서 교통계는 이를 위해 3일 서내 3층 회의실에서 경찰서 해당 과장 및 파출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 교통사고 대책회의까지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음주단속에 들어갔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공급가 동결불구 기름값 상승…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

정치일반국립의전원법 본회의 상정 언제쯤? 4월 임시국회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