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용담면 주민자치위, 용담댐 주변 환경정화활동

진안군 용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은) 회원 20여명은 12일 용담면 호계리 댐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용담호 수질의 소중함을 깨닫고 매년 상·하반기 2차례씩 댐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용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12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용담호를 지키겠다는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또한 오랫동안 방치되어 왔지만 사람 손이 닿지 않은 곳에 버려져 수거가 힘든 폐기물들을 찾아 수거함은 물론, 환경정화활동을 계기로 주민자치위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종은 용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댐주변 정화활동을 실시해 외부에서 용담호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 용담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