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주천면, 이웃돕기 손길 줄이어

진안 주천면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손길들이 잇따르고 있다.

 

주천면 자율방범대(대장 정광기)는 24일 추운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등 저소득층 5가구에 땔감(나무) 6톤을 전달했다. 주천면 자율방범대는 마을 곳곳의 취약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하며 범죄신고나 청소년 선도·보호 등 면민들을 위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

 

또 괴정마을 김한수(62)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5박스를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김한수씨는 해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신적·물질적으로 봉사하는데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시의회 연수 중인데”⋯'지도 수당' 받은 전주시의원

경제일반공급가 동결했다는데 기름값 왜 오르나…소비자 혼란

교육일반“정책연대 깨짐 당했다”…유성동 강한 ‘배신감‘ 속 홀로서기 선언

사회일반전북 산불 82%는 부주의가 원인⋯정부, 실화자 처벌 강화

문학·출판치유와 사색의 힘을 담다…송경호 수필집 ‘안녕, 가리비’ 출간